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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ITEX

GITEX 2017,
DUBAI WORLD TRADE CENTRE

두바이를 대표하는 전시회인 GITEX(정보통신관람회)는 1981년부터 꾸준히 개최한 역사깊은 전시회로 가전제품, 통신기기, IT제품, 게임기기, 전자 사무 용품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취급하는 세계 4대 IT전시회입니다.
VEE KOREA는 GITEX 2017에서 VR/AR 분야에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높은 퀄리티로 세계인들의 콘텐츠 제작에 대한 관심을 주목시켰다.


by GITEX
by MK

국내 최대 규모 VR 페스티벌
상암서 열린다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내 최대 디지털 축제가 펼쳐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회장 윤경림)가 주관하는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7(이하 KVRF)'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실제 거리에서 VR헤드셋을 착용하고 가상공간 속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1인칭 슈팅(FPS) 게임(캠프VR)부터 인터렉션 VR 시뮬레이션 장비를 이용해 실감나는 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이스 발칸'(모션디바이스) 체험까지. 진일보된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 KVRF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교육, 첨단 의료,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융합된 최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MR(혼합현실)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by VRN

야릇한 맥심의 재미 VR로 담았다
미스 맥심 4인방과 VR촬영

남성 잡지 ‘맥심’이 VR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머릿속에만 존재했던 수컷들의 상상’이라는 가히 맥심스러운 이름을 내걸고 등장한 ‘맥심 VR판타지’는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360영상 콘텐츠다. 유저는 영상 속에서 맥심 현장의 ‘누군가’의 시점이 된다. 예를 들어 화보촬영 현장에서는 ‘포토그래퍼’의 시점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유저는 ‘미스맥심’ 4인방에게 둘러싸인 행복한 가상현실을 즐기면 된다.
이 영상을 작업한 회사는 바로 VEE 코리아(비 코리아)다. 비 코리아는 방송국에서 영상을 제작해온 방송인들이 새로운 미디어에 도전하기 위해 설립한 360 영상 전문 업체다. 비 코리아 멤버들은 맥심 측에 직접 제안서를 들고 찾아가 360 영상 제작을 제안했다. 수익만을 위한 제안은 아니었다. 맥심과 함께라면 분명 재밌고 새로운 360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by SBS funE

“한류스타를 코앞처럼 생생하게?”
한중 VR 컨퍼런스 열려

활발한 문화교류로 아시아의 대중문화를 이끌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전문가들이 지난 2일 중국 난장 국제전람센터 금륭회의센터에서 2016 N+ 가상현실 분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중국 난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VR기술과 서비스 운영의 전 세계 선두에 있는 니비루가 가상현실 업계의 안정적인 발전과 국내외 기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했다. 주최사는 “중국의 가상 현실 업계 고리를 한 곳에 모이게 하고, 교류를 통해 현실화시키며, 역대 최대 규모, 최고의 교류 효과를 이끌어낸 이동식 VR교류의 연회가 열렸다.”고 의의를 밝혔다.

by UP KOREA

VEE KOREA 조정식 대표,
세계의 눈을 사로잡다

현재 VEE KOREA의 시작은 2년 전 VR 사업 프로젝트에서부터 시작하였다. 10년간 방송사들에서 활동한 PD들은 과감하게 안정된 직업보다는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하여 VR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실감미디어)콘텐츠 제작을 시작하였다. 이들의 콘텐츠는 문화와 공연, 아티스트들을 중점으로 잡고 제작하고 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한 라이브 중계 및 공연 촬영 등을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로 제공하고 싶다는 것이다.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동안 언론 및 매체의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홍보보다는 촬영 기술력을 높여 외국으로 진출한다는 것을 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고 VEE KOREA의 조정식 대표는 전했다. 그렇기에 중국, 유럽의 기업들과 컨택 중이며 같이 사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by SBS funE

2016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앨범 콘서트
‘VR 실시간 생중계’

예술가들의 아지트 제비다방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고 25일부터 26일 양일간 홍대에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VR 생중계를 맡은 VEE KOREA(Vision Enlighten Entertainment) 전략/기획팀 이윤우 이사는 “실감미디어의 한계는 어디까지 발전할 것이며 그에 따른 문화적 혁신은 어디까지일까 스스로도 궁금하다.”면서 “앞으로 VEE KOREA는 문화공연 등 다양한 한류콘텐츠를 실감미디어로 제작하는 데 집중할 것이며, 이번 공연과 같이 현장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킬러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by Herald POP News

공연도 가상현실 시대,
리플렉스 공연 360도 VR로 만난다

밴드 리플렉스가 단독공연 실황을 360도 VR(가상현실)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리플렉스 소속사 V-엔터테인먼트는 5월 9일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리플렉스 단독공연 중 ‘불’의 라이브 영상을 VR로 제작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며 “‘불’ VR 라이브 버전을 통해 공연장의 현장감과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VR은 국내외에서 현새 실험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영상 콘텐츠다.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점차 활용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특히 VR 공연 영상 콘텐츠의 경우 마치 객석 한가운데서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현실감을 선사한다.

by Sportsdonga

JJCC, 360도 버전 스페셜 MV공개

JJCC는 지난 25일(금) 오후, 공식 오피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상현실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360도 카메라버전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 한층 생생해진 로맨틱 감성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D 입체영상으로 펼쳐지는 스페셜 뮤직비디오 속에는 실제 JJCC 멤버들이 옆에 있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기존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 개개인의 표정과 손짓몸짓 등이 세세하게 그려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60도 동영상은 동영상 재생 도중 시점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동영상 서비스다. 촬영자가 선택한대로 고정되어 있던 기존 동영상 시점과 달리 키보드, 마우스 등 기타 입력장치 등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싶은 곳을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